
이날 행사는 1부 청년 네트워크 위원 위촉장 전달, 네트워크 운영 일정 설명 등의 발대식 행사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분야별 분과 선택 빛 분과장 선정, 분과 과제 및 향후 토론 주제 선정을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영도 청정넷'은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영도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32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청년 정책을 비롯한 구정 전반에 대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게 되며, 분야별 관심 분야(▲일자리 ▲참여 ▲문화 ▲복지 ▲다분야)를 중점으로 올해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영도 청정넷'은 지역의 특색에 맞는 청년정책을 구상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구성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워크숍과 분과별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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