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연수는 신규교사들에게 학교현장의 교육활동 적응력을 길러주고, 선배교사(멘토)와 배움과 나눔을 통해 교수학습지도 및 생활지도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신규교사(멘티)와 경력교사(멘토)를 1대 1로 매칭해 강의와 화상 멘토링 등 총 4회 12차시로 실시한다.
5월 20일 오후 2시 서나영 용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가 ‘쉽게 다가가는 생활지도’를 주제로, 6월 16일 오후 2시 류예원 수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가 ‘ 놀이로 풀어가는 교육과정’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6일 김외경 용소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이 ‘학기초 교무업무 지원’을 주제로 강의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멘토-멘티 교사들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신규교사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담당장학사와 Q&A를 통해 학교업무 및 학급경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에게 선배교사의 멘토링을 통해 교육활동에 대한 전문성과 책무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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