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21년 제2차 충남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을 한마루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농촌마을만들기협의회의 설립과 운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화마당은 마을만들기협의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위한 당사자협의체의 중요성과 역할, 방향에 대해 집중 토론하고자 개최됐다.
충남은 2015년부터 ‘주민 주도의 상향식’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당사자협의체를 구성해왔으며, 올해 현재 15개 시·군 중 11곳에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설립돼 운영 중이다.
정석호 마을센터장은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화마당을 통해 당사자협의체의 중요성을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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