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구 갈매기 책방'은 책과 문화 공연이 만나는 도심 속 힐링 복합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6월 5일에는 화명 장미공원에서, 19일에는 구포역 광장에서 각각 진행한다.
행사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다.
갈매기 책방은 ▲밴드 업스케일의 공연 '리듬 속에 그 책!' ▲나의 인생 책 소개 ▲자유 독서 순으로 이어진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캠핑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과 독서를 즐기면서 심신의 여유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북구는 구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독서 대전을 유치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지난 4월 29일 '대한민국 책의 도시 북구' 선포식을 개최하고 5월 10일 '나의 인생책 패션쇼'를 진행한 바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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