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험은 11개 직렬 245명 채용예정에 4,286명이 지원하였고, 평균 경쟁률은 17.5:1로 교육행정 26.1:1, 조리 29.6: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장소는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교육행정) ▲반송중학교(교육행정) ▲마산중앙중학교(교육행정) ▲양덕여자중학교(교육행정) ▲반림중학교(교육행정) ▲마산서중학교(교육행정) ▲봉곡중학교(전산, 공업, 보건, 식품위생, 기록연구) ▲사파중학교(시설, 공업, 시설관리) ▲대방중학교(사서, 조리) ▲삼정자중학교(조리) ▲구암중학교(조리, 운전)에서 직렬별로 치러진다.
경남교육청은 응시생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시험장 설치 및 시험 당일 방역대책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험이 안전하게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의 경우 관할 보건소와 시험 주관부서(총무과)에 신고하여 방역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은 반드시 수험번호와 시험장을 확인하여 당일 9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도착해야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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