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셀러는 직접 생산한 농수산물이나 가공 상품 등을 모바일 플랫폼에서 온라인 판매하는 사람으로서 코로나19로 비대면 판촉이 늘어나면서 최신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은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지난 2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내달 2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9회에 걸쳐 운영되며, SNS마케팅, 라이브 방송안 작성요령, 셀러의 자세·표정·워킹·제스처, 상품의 판매 전략과 인스타 라이브 방송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자체 브랜드 홍보와 청년 소득 창출에 큰 도움이 되는 등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흥군은 올해 전남인구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청년셀러 양성교육과 청년 드론 스쿨, 신개념 정리수납전문가 등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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