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음터는 대면수업과 비대면수업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말하며, 독서수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場)’을 의미한다.
이 연수는 독서수업을 담당할 교사들에게 블렌디드 러닝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연수는 ‘국어 및 영어교과에서 학생참여중심의 독서수업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북토크로 진행한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학생참여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독서수업 방향을 모색하고, 교사들의 독서 지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에게 다양한 독서연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독서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