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창녕과 청년을 이어줄 소통창구가 돼줄 것"이라며 "청년 정책의 직접 수혜자인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인 만큼 군정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3∼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30대의 청년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기점으로 2022년 12월까지 활동한다.
이날 행사에서 위촉장 수여식 후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문화·참여 등 6개 분과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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