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통통장터' 안성시와 사회적경제협의회,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준비해 오랜만에 개최하는 사회적경제 관련 행사로 안성시는 사회적경제 주간인 7월 첫째 주 중 장날인 2일에 맞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날 통통장터에서는 사회적경제조직 총 5개 업체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식혜, 달달한 한과와 솜사탕, 멋스러운 칠보공예제품이 판매가 보다 30∼50% 정도 저렴하게 판매되며 안성시 사회적경제의 잠재력과 저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안성시 및 사회적경제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사회적경제가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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