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상학교는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에서 우선 검토된 금성초 등 11교(초4교, 중3교, 고4교)로 915억 규모다.
이번 연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첫 단계인 사전기획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사전기획가는 학생이나 교직원 등 사용자와의 소통을 통해 사용자가 바라는 바를 건축 요소로 담는 작업을 하는 건축전문가이다.
기존 학교 시설 설계방식과 달리 사용자 의견이 공간 기획과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기획은 올해 7월 초 계약되어 11월 말까지 실시한다. 2024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2022년부터 설계용역 등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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