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힐링닥터 콘서트는 ‘똑똑! 십 대들의 마음열기’를 주제로 코칭 및 상담심리 전문가 3명을 초청하여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해 릴레이 강연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여 온라인(유튜브)으로 진행하고 있다.
전체 5회 중에 6월 제1회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심리학이 답하다!’를 시작으로, 7월 제2회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사춘기 처방전‘이 학부모 및 교직원의 뜨거운 관심 속에 95.4%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8월 제3회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는 지난 2일부터 27일까지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선미 센터장이 청소년 자살과 자해를 주제로 ‘사실은 살고 싶은 겁니다‘라는 특강을 실시한다.
수강을 원하는 교직원이나 학부모는 전화로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시공간적 제약을 받는 시기에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는 자녀 또는 학생의 심리지원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과 학부모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이다”며 “10월까지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가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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