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분야는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지원 △행정업무 보조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등 5개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총 131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양주시민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업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실직·폐업을 경험한 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특히 행정지원 분야의 경우 컴퓨터 활용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선발순위와 관계없이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공공일자리 추가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침체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단비가 되길 기대한다"며 "고용 여건 개선과 경제 회복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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