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의 동네 한 바퀴'는 뛰어난 감각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진 청년들이 광양의 관광명소, 먹거리 등을 소재로 여행프로그램을 자체 기획, 수행하고 홍보하도록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SNS 사용이 가능하고 광양시에 주소를 둔 청년으로 3∼4명이 팀을 구성해 사업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등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협의회는 심의를 거쳐 총 10팀을 선정하고 식비, 숙박비 등 팀당 100만 원 한도로 미션 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귀식 협의회장은 "청년들의 신선한 감각과 감성으로 자체 기획한 광양 여행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광양을 새롭게 발견하고 홍보하기 위해 '청년들의 동네 한 바퀴' 사업을 마련했다"며 "열정 넘치는 광양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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