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하계 휴가철 등을 맞이해 주요 피서지 음식과 숙박비 등에 대한 불공정 상행위 근절·건전한 소비문화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청 공무원을 비롯해 사천YWCA, 상가번영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원산지 표시, 표시가격 준수 및 과다인상 여부, 불법 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했다.
또 가격과 원산지 표시 실천, 부정경쟁 방지, 공정한 상거래 질서, 친절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홍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만남, 모임, 이동자제 및 방역수칙 준수 등의 코로나19 극복 '잠시멈춤'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가지요금 없는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