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코로나19의 계속된 집단발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등 이로 인해 가정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의 영어학습 공백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영어교실을 마련했다.
온라인 영어교실은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영어캠프 콘텐츠를 '직업 및 각종 생활문화체험'을 주제로 재구성했다.
선생님 1명과 4명의 아이들이 매주 실시간 양방향 화상수업으로 참여하게 되며 학생 스스로 원하는 일정과 시간을 선택해 신청 후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로부터 학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중심1번지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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