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유아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가족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유아들이 책의 주인공이 되어 부모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팝업북에 담아본다.
이로써 더 이상 읽지 않는 헌 책이 아이들의 손을 거쳐 새로운 책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박선애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지구를 살리는 일은 한 사람의 작지만 강한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기부터 지구와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작은 것부터 함께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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