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를 되살리기 위한 것으로 '메디세일위크'에 참가한 관내 의료기관 50곳, 호텔 4곳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0∼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라이브 상담회'를 4회 개최한다.
강남 협력병원 의료진이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의 현지 유명인과 시술에 대해 상담하고 영상으로 치료법을 시연한다.
또 협력 기관 맞춤형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7일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병원마케팅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을 준비해 외국인도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