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건강한 먹거리를 통한 바른 식습관 조성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파견해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교육'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6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학교급식 Non-GMO 전통장을 주제로 유전자 조작이 없는 Non-GMO 식재료와 전통장의 우수성을 알아보고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지난 6일에는 충현중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과 Non-GMO 식재료에 대해 알아보고 창하된장 대표 이창순 명인을 초청해 전통 제조방식으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친환경 급식 모범도시로 꾸준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건강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및 Non-GMO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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