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거래장터에서는 매실가공품, 김부각, 광양막걸리 등 광양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소품, 수제 간식 등 소상공인 제품도 다양하게 판매된다.
또한 행사를 찾는 시민을 위해 오란다·새싹비누·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직거래장터는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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