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지난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60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진주성 수호목 느티나무를 담은 사진 분야와 △진주성 추억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 분야, 두 분야로 진행된다. 총 66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작 모두에 진주시장상이 수여된다.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작품은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진양호 우드랜드의 전시 콘텐츠로 제작되어 진주성 수호목 느티나무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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