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정된 학교는 경주 금장초, 울진 노음초, 상주 상산초, 안동 송천초, 예천 은풍초, 영주 풍기초, 청도 이서중, 포항 청하중, 영주 영광중, 영천 포은고 등 10교이다.
2019년 5교로 출발한 경북미래학교는 현재 운영 중인 10교와 이번 신규 지정된 10교를 더해 총 20교가 됐다.
신규 지정된 경북미래학교는 2년간 교사초빙제, 교장공모제, 자율학교 지정 등 행정 지원을 받고 1교당 3,000만 원∼5,000만 원의 재정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과 교원인사 등에서 학교의 자율성을 확보해 핵심추진과제와 학교자율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경북미래학교를 더욱 육성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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