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친구야 시리즈’는 일상생활 속에서 ‘고운 말씨, 바른 예의, 따뜻한 소통’을 실천하여 친구 관계를 돈독히 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하여 구안된 창작동화집이다.
올해는 지루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생활했던 학생들의 일상회복이 가까워지면서 ‘친구야, 반갑다!’로 제목을 정하고, 진솔한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는 4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올해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동화를 구성하여 친밀한 동화를 읽으며 친구사랑의 중요성을 내면화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였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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