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계원학원(이사장 김명규)은 12월 27일 개최한 이사회를 통해 권창현 계원예술대학교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 간이다.
권창현 신입 총장은 “계원예술대학교는 예술·디자인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며, 개교 이래부터 2021학년도까지 신입생 충원율 100%, 재학생 충원율 100% 이상을 달성해 오고 있다”며 “학생성공과 교육의 성과관리를 목표로 계원예술대학교의 재도약을 약속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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