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윈터스쿨에서는 아로마테라피, 아트테라피, 플라워테라피 등이 운영되었다. 토목공학과 한 학생은 “코로나블루라는 말이 실감나도록 기분이 침체되었었다. 여러 테라피를 통해 학업에 전념할 안정감을 찾았다.”며 즐거워했다.
경동대 학생상담센터 이현정 센터장은 “학업 성취나 취업 준비에는 무엇보다 심리적 안정이 중요하다. 특히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학생들의 심리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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