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10만 광고수입 유튜브 크리에이터 시대에 발맞춰 유튜브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취·창업 등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임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교육하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강좌는 오는 2월 10일부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6시 30분까지 관악구 평생학습관 2층에서 총 8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4만 원이다.
강좌 내용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준비 작업 △나의 역량분석 및 주제, 컨셉 정하기 △영상편집 기술 등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기초 수업으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오는 26일부터 관악구청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강좌와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교육포털에서 확인하거나 관악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고자 하는 구민들에게 유튜브를 이해하고 활용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과 구민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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