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환경 조성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해 국고 81억 원을 포함한 18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전체 교원에게 교원 1인 1노트북 보급을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교육행정기관과 각급 학교 행정실이 코로나19 사태로 업무가 마비되는 상황에 대비해 비상근무 또는 재택근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1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재택근무용 노트북 1,328대의 보급을 추진한다.
코로나19 확산세 증가와 반도체 대란으로 정보화기기 생산이 지연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북교육청은 발 빠른 판단과 업무추진으로 스마트한 미래교육 환경 구축에 한 걸음씩 앞장서 나가며 경북교육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