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는 문해교실'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중학 예비과정 분야 △생활국어 △생활영어 △실용수학과 생활 문해교육 분야 △실용한자 △창의미술 △음악활동 총 6개 프로그램의 강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강사는 내달부터 12월까지 금천구 평생학습관에서 강의를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 수료자 및 해당 분야 강의 경력자이며 신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문해교육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능력을 높이고 사회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우수한 강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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