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 주민의 경제적 비용 절감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고장 난 생활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순회서비스다.
매년 3월에서 11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운영은 오는 3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이며 매주 토요일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호수공원에 자전거 수리센터가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자전거 수리센터 감소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 방치 자전거를 수리해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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