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학체험관에서는 4월 과학의 달 기념 특별전시회, 전시관 체험 및 오픈랩 프로그램(과학실험, 과학공작, 과학진로토크, 오픈랩 대여)을 통해 학교 과학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10,097명이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97.3% 만족도를 보였다.
발명교육센터 발명창작교실은 4월 5일(화)에 시작되어 7월 5일(화)까지 초5~중3학생을 대상으로 총 16회 진행예정이며, 찾아가는 발명특허교실은 중·고등학교 학생이 대상이며 특허정보진흥센터 소속 강사의 발명 및 특허 관련 수업이 4월 20일(수)부터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천체관측 교육은 찾아가는 천체관측 교실이 4월 5일(화)을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총 12회, 천체관측교육도 4월 14일(목)부터 11월 24일(목)까지 총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4월 7일(목)에는 교사들의 천체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교사대상 천체교육 직무연수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초중고 학생들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꿈과 끼를 키우기를 바라며, 학교 과학교육과 진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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