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 통합교육지원단은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원활한 통합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중 운영한다.
구성은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행동중재 전문가, 사회복지사 등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이루어졌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특수 및 통합교육 업무 지원, 행동중재 지원, 상담 지원 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안정적인 통합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통합교육 현장 1:1 맞춤형 컨설팅을 원칙으로 하며 신청자 및 학교 상황에 따라 유선, 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 가능하다.
이외에도 특수학급 미설치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교사를 1:1 매칭하여 월 1회 유선 및 온라인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활발한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해 사회적·교육과정적 통합교육 지원체제 구축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제고하고 나아가 교육공동체의 행복교육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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