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과학기술 혁신분위기를 확산시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제정되었으며 1967년 과학기술처의 설립을 계기로 올해로 제 55회를 맞이하였다. 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진흥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 대한 표상으로 대학, 연구소 등의 기관에 의해 추천되며 공적평가 이후 표창이 결정된다.
제갈은성 대표는 Paul Scherrer 연구소, ETH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자기 이론 전공 관련 국내 외 논문 50편 이상 저술 및 학생들을 위한 과학 교과서 등 7종 이상의 저서 집필에 참여해 물리학 분야 학문 발전에도 기여했다.
제갈은성 박사는 학부 2학년인 2012년부터 꾸준한 학술활동을 펼쳐왔고, 현재 총 3개 국제학술단체 심사위원 및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물갈퀴 물리수학 내에서 과학 꿈나무들을 교육하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어 대학민국의 과학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등 여러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제갈은성 박사는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워서, 알게된 지식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유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