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수는 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에게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연수는 문화예술힐링 프로그램 ‘가죽공예,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다’와 집단심리테라피 프로그램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진행한다.
이 가운데 문화예술힐링 프로그램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수영구 1986 핸드백아카데미 공방에서 학부모 45명을 대상으로 심미적 디자인 이해하기, 가죽 핸드폰 가방 만들기 실습을 한다.
이현숙 부산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