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서는 △새학기 마다 건강조사 등을 통한 소아당뇨‧아나필락시스 학생 현황 파악 △소아당뇨‧아나필락시스 학생 재학학교 건강증진부 구성 및 학생 지원 △건강취약 학생 개별지원 계획 수립‧지원 △학생 개별 건강상담 운영 △업무담당 교직원의 주기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학생‧가정‧학교가 협력하여 건강취약 학생의 보호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소아당뇨의 이해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학교에서의 혈당검사 △인슐린·글루카곤 주사법 실습 △충남 소아당뇨 및 아나필락시스 학생 보호대책 계획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인슐린 및 글루카곤 주사법 실습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응급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소아당뇨 및 아나필락시스 학생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하여 한 학생도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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