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한국해양대학교의 우수한 강사진이 학생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제 바다에서 생존을 위한 교육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교육은 해상교육장에서 실제 선박의 구명선과 구명벌의 모습을 확인한 후, 평상복을 입은 상태에서 라이프자켓 착용법, 생존수영 기초 동작 등을 배운다.
또, 해양재난상황 시 해상 부력테스트, 누워뜨기, 대기법(1인, 3~5인), 이동법(1인, 3~5인), 구명튜브 및 부환을 활용한 해상 구조, 퇴선 훈련 등을 실습하고, 구명벌에 실제 탑승해 작동법과 기자재에 대한 사용방법을 배운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론과 수상안전교육을 2시간씩 실시하고,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거점센터와 함께 이론 및 실기교육을 10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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