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참가 학생들은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학교별 자치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참여 중심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이어, 교육장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와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이 행사를 ‘동래학생의 날’과 연계해 2학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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