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창단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체육회 및 농구협회 임원진,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육(지원)청과 학교는 당초 팀이 구성된 2020년도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번이나 창단식을 연기한 상황이었으며, 지속적인 선수발굴 및 훈련을 통해 지난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의 쾌거를 달성하였고,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강에 진출해 정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농구부 창단 지원을 위해 시교육청 2,000만원, 교육지원청 1,000만원, 대전체육회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전농구협회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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