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최근 튀르키예 대지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내·외 지진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올해 4월까지 실시된다.
시는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안내 표지판 관리 실태 △대피안내요원 지정 △위험시설과의 안전거리 확보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진 옥외 대피장소를 추가로 지정하고 대피 안내지도 제작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