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화 신임 HK금융파트너스 대표(왼쪽에서 두 번쨰)와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가운데) 등이 20일 열린 HK금융파트너스 출범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2106210704585aba9b9427118398142181.jpg&nmt=29)
김상화 신임 HK금융파트너스 대표(왼쪽에서 두 번쨰)와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가운데) 등이 20일 열린 HK금융파트너스 출범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생명]
흥국생명은 기존 전속판매채널을 분리해 본사는 보험상품·서비스 개발 등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HK금융파트너스가 상품 판매를 전담해 영업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K금융파트너스의 영업활동은 오는 7월 5일부터 본격화된다.
HK금융파트너스의 신임 대표로는 지난해부터 흥국생명의 영업을 총괄해온 김상화 영업본부장이 선임됐다.
회사 측은 “30여년간 축적한 보험영업 부문의 폭넓은 경험과 네트워크로 HK금융파트너스의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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