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성이 있고 유망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가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일 서울시 도봉구 소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퍼스에서 열린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식에 참석한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왼쪽)과 김순기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 [사진=신한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1009224505106aba9b9427118398142181.jpg&nmt=29)
지난 6일 서울시 도봉구 소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퍼스에서 열린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식에 참석한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왼쪽)과 김순기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