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전장보다 1.9원 내린 1,350.5원에 개장해 1,35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이 심화하면서 시장 위험 회피 심리가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진정되면서 달러화가 제한적인 약세를 보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뉴욕증시 부진이 지속되면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를 이어갈 가능성은 환율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노현지 기자 news@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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