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아침밥’은 10명 중 6명이 아침밥을거르고 있을 정도로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들이 1천원의 가격에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부·전국지자체·대학교가 힘을 모아 공동으로 진행중인 사업이다.
KB금융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동참은 국민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서, 이용 학생들의 만족도는 매우높지만 재정 부담 등의 사유로 모든 학생들에게 충분한 식사를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는 전국 각 지역의 대학교들을 중심으로 총 100만명분의 아침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9월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 ‘KB 마음가게’는 올해 그 대상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이 밖에 소상공인·취약계층·청년층·지역사회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순차적으로 이어질예정이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자영업자·소상공인·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상생금융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 참여은행 중 가장 큰 규모인 3,721억원규모의 ‘이자 캐시백 지원 및 자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있으며, 국토교통부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법률 지원 및 전문 금융상담 프로그램도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KB금융그룹은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경영난 위기 극복을 위해 2023년부터 3년간총 600억원 규모의 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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