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용직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표(우측에서 세 번째), 이재근 KB국민은행장(좌측에서 세 번째)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4월 2일은 UN(유엔)이 지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Autism Awareness Day)’이다.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적절한 치료 등으로 자폐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지정됐다.
이날 서울 중구 소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4 제17회 세계 자폐인의 날’ 행사에는 김용직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표, 박성효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이사, 이재근 KB국민은행장 및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자폐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그림 공모전 등을 추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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