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승열 하나은행장이 세미나에 참석한 퇴직연금 기업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퇴직연금 제도 패러다임의 변화와 그에 따른 제도별 대응 방법을 제시해 퇴직연금 기업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고, 퇴직연금 운용에 대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내 퇴직연금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질적 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어, 기업의 퇴직연금 운영 방침을 수립하는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하나은행은 각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퇴직연금 제도 변화와 급변하는 금융 시장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을 비롯해 대전(17일), 부산(22일), 광주(5월 23일) 등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해 퇴직연금 기업 담당자와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와 개인형 IRP 손님을 대상으로 매 분기 말에 퇴직연금 관련 정보와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 발송과 함께 이해를 돕기 위한 ‘비대면 라이브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오는 2분기 라이브 세미나는 ‘2024년 사적 연금 분리과세 기준 금액 상향’과 ‘퇴직연금 위험자산 투자한도 제한’을 주제로 오는 12일 오후 5시에 ‘Zoom’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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