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난 8일 기부금 전달식에서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왼쪽)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에 직면한 어업인과 소상공인, 청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금융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수협재단은 수협은행의 기부금을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비롯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어촌지역 저출산‧고령화 등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어촌환경 보전 및 생활환경 개선 지원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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