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오른쪽 첫 번째)과 노다 스미트러스트 상무(오른쪽 여섯 번째),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 시니어 라운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Place1빌딩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융권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유산정리서비스는 유언장의 작성과 상속 재산의 분할 등을 위한 상속 집행 전문 센터로 생전의 자산관리부터 유언장의 보관, 상속집행과 유산정리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의 전 분야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 고령인구의 증가로 상속의 건수가 증가하고 유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의 비율 또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을 통해 자산을 객관적으로 상속 집행하여 자산의 배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하나 시니어 라운지’에서는 하나은행의 리빙트러스트센터 소속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신탁을 통한 상속 증여 컨설팅 △유언장의 보관 및 집행 △유언대용 신탁 또는 유언장 작성 없이 상속을 맞게 된 상속인들을 위한 유산정리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하나 시니어 라운지’ 에서는 매월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유언장 작성 체험 △상속과 관련된 법률 및 세무 △후견과 시니어의 건강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손님들이 노후의 삶과 상속에 대한 부분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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