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데이는 5월 4일 진행 예정인 FC서울과 울산 현대의 K리그1 정규 리그 시합에 맞춰 펼쳐진다. 두 팀의 대결은 K리그1에서도 손꼽히는 빅매치로 평가 받고 있어 어린이날의 열기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 경기의 청소년(중학생~고등학생)과 어린이(36개월~초등학생) 좌석을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50% 할인해 준다. 구매 가능한 좌석은 동측 지정석, 북측 자유석 등 총 3만 3천여 석이다. 입장권 구매는 이날 오후 6시부터 FC서울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하는 낮 경기임을 감안해 종이 모자 및 응원 타월 등의 굿즈도 입장 시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축구 경기 관람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린이를 무료 초청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하고 온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을 전개해 고객에게 차별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