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9.25(금)

KB증권, 그린업과 ‘사내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유창규 CP

2024-05-03 14:39:00

사진=지난 30일(화), KB증권 본사에서 KB증권 경영기획본부장 장승호 전무(오른쪽)와 그린업 오민경 대표가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난 30일(화), KB증권 본사에서 KB증권 경영기획본부장 장승호 전무(오른쪽)와 그린업 오민경 대표가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사장 김성현, 이홍구)은 자원순환 전문업체 ‘그린업’과 함께 ‘사내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그린업’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으로 컵 대여 및 반납, 수거와 세척까지 연결·관리하는 업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다회용 컵 시스템 구축’ 보조사업자로 선정됐으며, 관공서, 기업 등과 연계해 다회용 컵 서비스를 지원하고 자원 순환 촉진 및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KB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사 임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회용 컵을 활용하고, ‘그린업’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대여∙반납 및 회수율, 일회용 컵 감소량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파악해 실질적인 저탄소 경영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탄소중립포인트와 연계해, 다회용 컵 사용 1회당 300원 적립(연 한도 7만 원)되는 소정의 리워드도 제공한다.
KB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페이퍼리스(Paperless) 캠페인, 점심·퇴근시간 자동 소등, 자가사옥 핸드타월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내재화 하기 위해 시스템과 인프라가 갖춰져야 된다는 경영진의 의지로 친환경 솔루션 업체 ‘그린업’과 협약을 맺게 됐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80.92 ▲63.01
코스닥 844.48 ▲10.10
코스피200 1,126.12 ▲12.82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796,000 ▼158,000
비트코인캐시 459,700 ▼4,100
이더리움 3,65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850 ▼60
리플 2,086 ▲1
퀀텀 1,416 ▲2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808,000 ▼195,000
이더리움 3,65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90 ▼50
메탈 453 ▲4
리스크 416 ▼3
리플 2,088 ▲1
에이다 338 0
스팀 8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76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459,500 ▼1,100
이더리움 3,65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840 ▼50
리플 2,087 ▲1
퀀텀 1,409 ▲4
이오타 6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