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협약식에 참석한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윤영구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사진 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100만여 명의 건설기술인이 가입된 단체로,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소속된 건설기술인들이 보다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건설기술인 특화 금융상품 제공 △금리·수수료 등 금융우대 지원 △금융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 건설기술인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건설 산업 발전에 앞장서 온 대표기관인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함께하게 됐다”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원 여러분이 하나은행을 통해 보다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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