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에 따르면 신반포12차는 서초구 잠원동 50-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432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과 잠원역 도보권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 등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고, 신동초와 신동중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또 잠원 한강공원과 명주근린공원이 인접해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
롯데건설은 신반포12차아파트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적용하고, 중소형 단지 최초로 글로벌 건축 디자인 회사 저디(JERDE)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저디의 수석 디자이너 존 폴린(John Pauline) 부사장이 직접 단지에 방문해 최적의 설계안 도출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강남 최고 수준의 마감재를 적용해 독보적인 하이엔드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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