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 암플러스 종신보험'의 장점은 암이라는 질병을 종신보험과 연계한 새로운 보장구조로 기존 종신보험의 틀을 깼다는 점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이 암에 걸렸을 때, ‘사망보장을 2배로’ 올려주고, 남은 ‘보험료 부담은’ 없애주고, 그 동안 낸 ‘보험료는 암진단자금으로’ 돌려준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한화생명이 ‘인구구조의 변화’와 ‘1인가구의 증가’로 본연의 목적성이 점차 줄어가던 기존 종신보험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또한 암진단을 받는 경우, 이 상품의 기준사망보험금은 여기서 또 2배로 뛴다. 즉, 사망보장이 최초가입시점 대비 최대 4배까지 확대되는 것이다. 만약 납입기간 중이라면, 주계약보험료 납입이 면제돼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 추가로 ‘암케어특약’을 가입하면, 암진단시까지 납입한 주계약보험료 전액을 암진단자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
아울러 5~10년 경과시점에 지급되는 장기유지보너스금액을 재원으로 사망보험금을 증액해주는 서비스까지 탑재했다. ‘증액사망보험금’까지 고려하면, 결과적으로 이 종신보험의 최대사망보험금은 최초가입금액 대비 ‘4배+α’가 되는 것이다.
한화생명 구창희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종신보험의 본질적 목적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젊고 건강한 때’보다 ‘늙고 아팠을 때’ 죽음에 대한 대비가 더 절실히 다가오는 보험의 진리를 반영했다”라며,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은 납입기간 중 중도해지시, 표준형 해약환급금 대비 50%를 지급하는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이다. 따라서 같은 보장일 경우, 표준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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